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 “플라스틱 사용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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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 “플라스틱 사용 이제 그만”
  • 윤우식 기자
  • 승인 2024.06.0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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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지난달 31일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지난달 31일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지난달 31일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배달 주문 시 일회용품 받지 않기 △불필요한 비닐 쓰지 않기 △분리배출 책임지기 △다회용 보랭백 사용 △물티슈 및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등 10가지 습관의 생활 속 실천을 통해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자는 취지로 환경부가 지난해 8월 시작한 범국민 캠페인이다. ‘안녕(Bye)’을 뜻하는 양손을 흔들며 플라스틱 사용 감축에 대한 약속을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정용기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의 지명을 챌린지에 참여한 정 이사장은 다음 주자로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을 지목했다.

전력거래소는 그간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 플로깅 캠페인 ‘수거했어 오늘도’, 임직원 기부 물품 모집을 통한 ‘폐전자기기 수거 캠페인’ 등 환경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 및 임직원 인식개선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활동을 적극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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